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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우든레더 브리프케이스



폭스아이디어 사무용품 브리프케이스 서류가방 나무와 가죽으로 만든 브리프케이스















나무와 가죽의 만남

클래식 우든레더 브리프케이스는 북미산 블랙월넛과 이태리 베지터블 소가죽이 만나 제작되었습니다. 모두 수작업으로 진행되는 고급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나무가 주는 자연의 숨결과, 가죽 본연의 부드러운 느낌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01 | 북아메리카 블랙월넛
주로 북미와 유럽에서 사용되는 최고 품질의 목재입니다. 블랙월넛은 매우 느리게 자라 희소성이 높으며, 텍스쳐 또한 단단하게 형성됩니다. 블랙월넛만이 지닌 특유의 딥브라운 컬러는 중후함과 고급스러움을 자아냅니다.


02 | 이태리 베지터블 소가죽
베지터블 가죽은 가공과정에서 화학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식물성 섬유로부터 추출한 탄닌을 사용하여 친환경으로 가공한 고급 천연 소가죽입니다.


표면을 천연 오일 왁스로 3중 코팅하여 생활방수가 가능하도록 제작되었으며, 표면을 만졌을 때 코팅 느낌은 덜하면서 나무 본연의 느낌은 최대한 살아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전통과 신기술의 만남

나무와 가죽은 그 태생과 가공방법 모두 다른 영역의 자연소재입니다. 나무의 수축, 휘어짐, 두께, 습도 등이 모두 가죽과의 결합에 영향을 줍니다. 1년 반 이상의 연구개발을 통해 두 가지 영역을 완벽히 결합한 새로운 소재, 우든레더가 탄생했습니다.


단단한 나무를 가죽에 결합 후에도 30도 휘어짐을 견딜 수 있으며, 나무의 감촉과 가죽의 부드러움을 모두 느낄 수 있습니다.




일상과 황금비율

클래식 우든레더 브리프케이스는 가장 안정감 있고 균형 있는 황금비율(37.5*27.5*10cm)을 자랑합니다. 다양한 크기와 용량을 수용할 수 있으면서도, 아름다운 본질인 비례와 질서 그리고 조화를 고려한 완벽한 크기입니다.


14인치 노트북, 지갑, 텀블러, 다이어리 등 간단한 휴대용품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사이즈로, 회사원은 물론, 학생 등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이 실용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내부 다용도 수납 포켓 1개, 휴대전화 크기의 포켓 2개가 있어 간편한 수납이 가능합니다.


















크기 37.5 X 27.5 X 10 cm
구성 우든레더 브리프케이스. 우든레더 전용 커버
소재 북아메리카 블랙월넛, 이태리 베지터블 가죽






wood into thirds 브랜드 스토리

[ wood into thirds ] 는 제품의 3분의 1, 그곳에 원목을 접목하여 완벽함을 만들어 냅니다. 나무가 주는 고급스럽고 친자연적인 특징을 활용하여 우리들의 일상에 스며드는 핸드메이드 제품을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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